전래 힙한 딜레이의 데일리룩




오늘 인턴하는 칭구칭규가 뭐 어디 쓸데가 있다며 특정 포즈의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했다.

그래서 길 가다 걍 옆에있던 친구에게 부탁하고 찍었는데 넘나 잘나온 것

각도와 배경, 그리고 foodie 필터가 어우러져 전래 ☆데☆일☆리☆룩 처럼 나왔다.

안에 망사스타킹도 신었으면 더욱 힙했을테지만 지금 사진도 충분히 맘에 들어서... 그래서...기록에 남길거다...하핫

자취일기4- 랜덤사진으로 보는 그간의 일상

팀플 끝내고 아주 우연히 이글루스 들어왔다가 일년 전의 내가 너무나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감명받았다.물론 지금은 쓰레기처럼 살고있다는 말은 아니다.어제 무려 냉장고 성애를 제거하고 겨울이불 빨래도 했으니 일단 자신있게 아니라고 할거임.시기 적절한 때에 자취 일기를 다시 쓰고싶은 마음이 생긴 내가 마음에 든다.무튼 그래서, 지금 잠이와가지고 내가 무... » 내용보기

자취일기3- 자취방 인테리어

공부하기 지겨워서 막간에 써보는 세번째 자취일기.이번에는 집 꾸민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한다. 우연히 이 글을 읽고계시는 여러분 모두를 랜선 집들이에 초대합니다따라라라라~(러브하우스 브금)-태초에 딜레이에겐 세가지의 자취방 인테리어 로망이 있었다.하나. 턴테이블(전축)바쁜 일과를 마친 후 집에 돌아와서는 턴테이블에 재즈음악 틀어놓고 와인마시며 하... » 내용보기

자취일기2- 먹는 이야기

-오늘은 재물운이 좋은 날이였다.하하하하하하점심에 밥 먹고 그리다꿈에서 할인행사한다길래 가서이렇게 생긴 딸기 모히또를 2000원에 샀는데주문이 잘못들어가서 실수로 점보사이즈로 만들었다고 그냥 드시라고 했다.하하하하하하하또, 얼마전 위메프에서 첫구매 7500원 할인쿠폰 써서 3500원에 구입했던 1kg짜리 치킨 곤약 샐러드가 오늘 도착했다.그런데... » 내용보기

자취일기1- 혼자 먹고 살기

자취를 시작했다.너무 좋다.지금 이사온 지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기분으로는 평생 혼자 이 방에서 살라고 해도 기꺼히 그럴 수 있을 것 같다.심지어 어제까진 방에 인터넷도 설치되지 않았었는데도 그렇다.즐거워! 짜릿해! 헷헷자취를 오랫동안 꿈꿔왔던 나는 '자취하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해야지!'하는 로망이 많았다.그래서 이제부터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씩 ... » 내용보기